충청북도 대표사찰 진천 보련산 보탑사의 역사, 창건 배경, 가람배치, 문화유산 등을 통해 지역 불교문화의 흐름을 깊이 있게 살펴보겠습니다.

6. 보탑사 (丹湖寺)
충북 진천시 보련산 기슭에 위치한 보탑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 5교구인 충북 법주사의의 말사로, 고려시대의 절터로만 전해온 자리에 비구니스님인 지광·묘순·능현스님이 창건하신 사찰입니다. 2003년에 전체적인 불사가 마무리되어 역사는 길지 않지만, 신라 황룡사 9층 목탑의 전통을 잇겠다는 숭고한 염원이 서린 곳으로, 그 상징성과 건축미는 천 년 고찰 못지않습니다. 보탑사란 이름은 '보배로운 탑이 있는 절'이라는 뜻으로, 경내의 중심인 거대한 3층 목조탑에서 그 이름을 따왔으며, 보배로운 부처님의 가르침을 탑이라는 형상으로 구현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찰이 평면적으로 전각을 배치한다면, 보탑사의 가람배치는 수직적 배치가 특징입니다. 거대한 3층 목탑이 사찰의 중심이며, 그 주변을 지장전, 영산전 등이 호위하듯 배치되어 있습니다. 보탑사가 위치한 지형을 위에서 내려다보면 주변 산줄기가 마치 연꽃잎처럼 사찰을 감싸고 있는 형상이라고 합니다. 풍수지리적으로 '연화부심형(연꽃의 마음)' 명당이라 불리는 이곳, 그 연꽃의 가장 정중앙인 '암술' 자리에 바로 보탑사의 상징인 목탑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보탑사를 둘러싼 산 이름도 보련산(寶蓮山), 이곳 마을 이름도 연곡리(蓮谷里)로, 처렴상정(處染常淨)를 상징하는 연꽃과 깊은 인연이 있어 보입니다. 보탑사의 소장 문화유산인 보물들로는, 황룡사 치수를 재현한 3층 목탑, 정갈한 건축미가 돋보이는 지장전, 그리고 절의 역사보다 오래된 석비(보물 제 404호)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보탑사는 사계절 내내 야생화가 가득하여 절이라기보다 '꽃대궐'이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조경을 자랑하며, CNN이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사찰 중 하나로도 꼽힙니다. 비구니 스님들의 정성 어린 손길로, 봄에는 영산홍과 수선화가, 여름에는 연꽃과 능소화가 사찰 구석구석을 수놓아 어우러진 풍경은 마치 천상 화원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진천 보탑사 통일대탑: 이 목탑은 국내 최고의 고건축 전문가인 신영훈(문화재위원)씨의 자문으로 건축된 불교 예술작품입니다. 아파트 27층 높이의 80m 황룡사 9층 목탑을 재현하기 위해 중국과 일본의 목탑들을 둘러보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드디어 5년의 노력 끝에 1996년 8월 이 거대한 삼층목탑이 완공되었으며, 탑을 세우는데 8톤 트럭 1백50여 대분의 강원도 소나무와 10만여장의 기와가 들어갔습니다. 전통건축목수 14명이 동원돼 못을 전혀쓰지 않고 전통방식 그대로 목재를 짜맞추었습니다. 신영훈 대목수가 도감을 맡고 조희환 도편수와 한석성 단청장, 그리고 김영일 전문가의 총지휘 아래 완성된 보탑사는, 장인들의 기술과 혼이 집약된 현대 한옥 건축의 정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건물을 넘어선 하나의 거대한 예술 작품이자 우리 시대가 기록한 위대한 유산입니다. 1층 내부 가운데 심주는 999개의 석탑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통일대탑까지 포함해서 총 1,000개의 탑이 완성되도록 했습니다. 2층 법보전에는 팔만대장경을 모신 윤장대(경전을 넣은 책장에 축을 달아 회전하도록 만든 책장)를 중심으로 네 면에 방사선형 서가가 설치되었는데 이는 9톤이나 되는 한글법화경의 무게를 분산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또한 천왕문 앞 보호수로부터 불어오는 바람이 부속건물의 지붕을 타고 북쪽으로 빠져나가도록 하여 통일대탑 지붕에 눈이 쌓이는 것을 방지하도록 설계했다고 하니, 자연의 섭리까지도 건축의 일부로 끌어들인 장인의 치밀함이 돋보입니다.

◆주요 전각 및 불상◆
삼층목탑 三層木塔 (통일대탑) |
사방5칸 사모지붕 화려한 단청과 공포; 보탑사의 중심법당인 3층 목탑은 아파트 14층 높이와 맘먹는 높이 42.71m(9.99m 상륜부 포함 총 52.7m)로, 신라시대 황룡사 9층 목탑 이래 유일하게 계단으로 이루어진 목탑이라 한층 더 주목을 받고 있으며, 현대 건축물임에도 못을 하나도 사용하지 않은 전통 짜임 방식으로 지어졌습니다. 내부 각 층 사이에 암층(중간층)이 있어 내부는 총 5층이며, 2,3층엔 사방으로 난 바깥 난간을 따라 탑돌이를 할 수 있게 설치되어 있습니다. 모두 29개의 기둥이 하나로 떠받치고 있는 이 목탑은 신라 황룡사 9층 탑을 본따 내부 계단을 통해 3층까지 직접 올라갈 수 있는데, 한국에 유일한 목탑인 보은 법주사의 팔상전과 화순 쌍봉사의 대웅전은 내부가 통층 구조라 올라갈 수 있는 구조는 아닙니다. 또한 목탑은 남북통일을 기원하며 완공된 통일대탑이며, 내부 중심 심주(心柱)에 부처님 사리를 봉안하여 호국불교의 정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보탑사 3층 목탑은 단순한 탑(탑파)의 기능을 넘어, 불(佛)·법(法)·승(僧) 삼보(三寶)를 모두 갖춘 복합 법당입니다. 1층 (불보, 佛寶): 사방불(금당)을 모셔 부처님(불)을 상징 2층 (법보, 法寶): 윤장대와 경전(팔만대장경)을 모셔 부처님의 가르침(법)을 상징 3층 (승보, 僧寶): 금동미륵삼존불을 모셔 수행자와 보살(승)을 상징 -1층(금당): 중심기둥을 중심으로 각면에 사방불과 좌우협시보살로 동방 약사불(동일광· 월광보살), 서방 아미타불(관세음·대세지보살), 남방 석가모니불(미륵·지장보살), 북방 비로자나불(문수·보현보살) 을 모시고 있으며, 내부에는 또한 신중탱, 칠성탱 등의 벽화도 봉안되어 있습니다. -2층(법보전): 팔만대장경 번역본을 안치한 윤장대를 중심에 두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보관합니다 -3층(미륵전): 닫집 대신 화려한 금동 보개 아래 미래불인 미륵삼존(미륵불과 좌우협시인 미륵보살· 제화갈라보살) 모신 공간입니다. 미륵보살은 현재의 수행자이자 미래의 부처님으로서, 승가(僧伽)의 자질과 부처님(佛)의 자질을 모두 갖추어 불법승(佛法僧) 삼보 중 승보(僧寶)를 대표하는 미래의 부처님으로 숭배됩니다. 이에 따라 목탑 1~3층 현판의 글씨는 사방 각각 다르게 적혀있는데, 1층은 각면에 사방불, 2층은 모두 불경, 3층은 모두 미륵보살과 관계가 있습니다. 2층(법보)의 현판들을 살펴보면 삼장전(三藏殿)은 불교 경전인 경(經)·율(律)·론(論)의 삼장(三藏)을 봉안한 전각, 수다라전(修多羅殿)의 '수다라(修多羅)'는 산스크리트어 Sutra(경전)를 음역한 것, 보장전(寶藏殿)은 보배로운(寶 불교경전) 것을 감추어 둔(藏) 전각(殿)을 의미합니다. 3층 대자보전(大慈寶殿)은 미륵보살이 자씨(慈氏, Maitreya)로 불리는데, 이는 중생에게 자비(慈)를 베푸는 보살의 우두머리라는 뜻이며, 자비를 대표하는 관세음보살이 '비(悲, 고통을 없애줌)'에 집중한다면, 미륵보살은 '자(慈, 기쁨을 줌)'를 상징하여 큰 사랑과 자비를 베푸는 보살이기 때문입니다. -동: 약사보전(藥師寶殿)·삼장전(三藏殿)·용화보전(龍華寶殿) -서: 극락보전(極樂寶殿)·수다라전(修多羅殿)·대자보전(大慈寶殿) -남: 대웅보전(大雄寶殿)·법보전(法寶殿)·미륵보전(彌勒寶殿) -북: 적광보전(寂光寶殿)·보장전(寶藏殿)·도솔타전(兜率陀殿) -이처럼 목탑 내부에 다양한 법당이 유기적으로 합쳐져 있어 한 건물에 5개의 법당(대웅보전, 적광보전, 약사전, 극락보전, 미륵전)을 포함한 웅장한 내부 구조를 가진, 한국의 독특한 3층 목조건축물입니다. ♣약사불 수박: 초파일이 지나면 사방불 앞에 준비된 수박들을 볼 수 있는데, 반년 이상 묵혀도 상하지 않아 동지에 팥죽과 함께 먹을 수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
| 산신각 山神閣 |
사방1칸 맞배지붕; 지장전 북쪽에 위치한 전각으로, 너와 지붕을 얹은 독특한 귀틀집 형식(통나무를 우물 정(井) 자 모양으로 쌓은)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산신을 그린 탱화(산신도)를 모시고 있습니다. [산신각: 불교가 한국에 토착화되는 과정에서 산악 숭배 사상을 수용하여 호법신중으로 삼은 것으로, 사찰의 가람 수호와 평온을 기원하며 보통 대웅전 뒤편 등 한적한 곳에 위치합니다.] |
| 삼소실 三笑室 |
산신각 앞 좌측에 위치한 맞배지붕 전각으로, 지붕에 너와를 얹은 귀틀집 형식이 특징이며, 보탑사 주지 스님의 처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세 번 웃는 방' 또는 '세 명의 웃음'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 마음의 평안과 웃음을 상징하는 공간입니다. 주위는 200여 종이 넘는 야생화와 나무로 가꾸어진 아름다운 정원으로, 특히 여름철에는 나리꽃, 해바라기, 다양한 야생화가 만발하여 절경을 이룹니다. |
| 지장전 地藏殿 |
입구 3칸 맞배지붕; 목탑 북쪽에 위치한 전각으로, 고구려 장수왕릉(장군총)의 석조 구조를 본떠 돌을 쌓아 만든 반지하 형태의 독특한 건물입니다. 지옥 중생을 구제하는 지장보살을 모시며, 지옥이 땅 밑이라는 의미를 반영해 전각 뒷부분이 땅에 묻혀 있는 구조로, 지장보살이 지옥의 중생까지 모두 구제한다는 자비의 의미를 표현했습니다. 내부에는 지장보살을 중심으로 좌우협시 도명존자·무독귀왕이 보좌하고 있으며, 업경대(삶을 비추는 거울)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
| 불유각 佛乳閣 |
지장전 옆에 위치한 보탑사의 약수터로, '부처님(佛)의 젖(乳)이 나오는 집(閣)'을 의미하며, 보탑사 방문객들은 지하 200m에서 끌어올린 청정 지하수인 감로수를 마실 수 있습니다. |
| 해행당 解行堂 |
올바른 행과 참선하는 장소라는 뜻의 해행당은 지장전 서쪽에 위치한 ㄱ자 모양 전각으로, 스님들이 거주하고 수행하는 요사채 건물 중 하나입니다. 전각 앞에는 석조 연꽃 위에 앉아있는 불상이 한 가운데 모셔진 연못을 볼 수 있습니다. |
| 석비 石碑 |
보물404호: 앞3칸·옆2칸 맞배지붕의 전각에 모셔진 석비는 고려 초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비석으로, 거북 모양의 받침돌(귀부) 위에 비몸을 세우고, 위쪽에 머리돌(이수)을 얹은 일반적인 석비 형태입니다. 비석의 앞뒷면에 글씨가 전혀 새겨져 있지 않아 '백비(白碑)' 또는 '무자비(無字碑)'로 불리며, 누가 어떤 목적으로 세웠는지 정확한 기록이 남아있지 않은 미스터리한 보물입니다. |
| 반가사유상 半跏思惟像 |
삼소실 남쪽 근처에 세워진 불상으로, 석가모니가 태자 시절 인생무상을 느끼며 고뇌하던 모습에서 유래한 미륵신앙의 상징입니다. 의자에 앉아 한쪽 다리를 다른 쪽 무릎에 올렸으며(반가좌), 오른쪽 팔꿈치를 무릎에 놓고 뺨에 손을 댄 채 깊은 사색에 잠긴 자세와, 상의 없이 치마를 입은 것이 특징입니다. 6~7세기 유행하여 집중 제작되었던 조각상으로, 당시 시대상을 대표하는 유물이며, 각 신체 부위와의 조화에 따른 자세의 구성이 복잡하여 만들기가 어려워 한국 고대 조각의 기술적 발달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가 됩니다. [미륵신앙(彌勒信仰): 석가모니 사후 56억 7천만 년 후에 도솔천(兜率天)에서 지상으로 하생하여 용화수(龍華樹) 아래에서 성불한 뒤 3번의 설법(용화삼회)으로 중생을 구제할, 자비(慈悲)의 상징인 미래불인 미륵보살을 믿는 불교 신앙입니다. 현세의 고통을 극복하고 이상적인 용화세계를 갈망하는 상생(上生)·하생(下生) 신앙으로, 한국에서는 희망과 구원의 민중 신앙으로 기능했습니다.] |
| 적조전 寂照殿 |
앞3칸·옆3칸 다포계 맞배지붕; 3층 목탑 동편에 자리한 전각으로, 부처님이 열반에 드는 모습을 형상화한 거대한 와불(열반적정상)을 모시고 있는데, 전각 내부에 가득 찰 정도로 크며, 내벽에는 인도 쿠시나가르의 열반지를 묘사한 벽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적조전 앞에는 대형 불족석이 조성되어 있는데, 이는 석가모니가 열반에 들며 남긴 발자국을 바위에 새긴 것으로, 부처의 발자취를 상징합니다. 이 발자국엔 물고기들이 새겨져 있는데, 특히 비가 오는 날이면 물에 잠긴 물고기들이 노니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인도 쿠시나가르(Kushinagar): 부처님이 80세에 사라쌍수 아래에서 마지막 숨을 거두고 반열반(完全涅槃)에 든, 불교 4대 성지 중 하나입니다. 이곳의 열반당에는 북쪽으로 머리를 둔 열반상(와불)이 모셔져 있으며, 근처에는 다비(화장)를 진행한 라마바르 스투파(다비장)가 있습니다.] |
| 영산전 靈山殿 |
8각 지붕; 목탑의 극락보전 앞에 위치한 전각으로, 석가모니 부처님이 영축산에서 법을 설하던 모습을 재현한 건물이며, 내부에 중심에 세운 4개 기둥 안에 석가모니불과 10대 제자을 모시고 그 주위에 16나한과 500나한을 봉안한 곳입니다. 영산(靈山)은 영축산의 준말로, 석가모니 부처님이 설법했던 영산불국(靈山佛國)을 상징하는 공간입니다. -영산전 북쪽으로 황금색 상륜부가 도드라져보이는 검은 삼층석탑이 세워져 있습니다. |
| 미소실 微笑室 |
영산전 남쪽에 위치한 ㄱ자 모양 전각으로, 불교용품을 판매점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
| 범종각 梵鐘閣 |
7각지붕과 단쳥이 화려한 건축물로, 천왕문을 지나 계단을 오르면 법고각과 대칭을 이루며 위치해 있습니다. 새벽과 저녁 예불 시 범종을 울려 온 세상에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고 지옥의 중생을 구제하며, 수행자의 마음을 깨우는 역할을 합니다. |
| 법고각 法鼓閣 |
3층 목탑 앞 계단 양쪽에 범종각(7각)과 쌍둥이처럼 서 있는 9각 형태의 전각으로, 불교의식에 쓰이는 불전사물 중 축생을 제도하기 위해 울리는 법고, 수중생물을 제도하기 위해 울리는 목어, 그리고 하늘을 나는 생물을 위해 울리는 운판을 봉안하고 있습니다. |
| 수련원 修鍊院 |
공양간 옆 건물로, 청소년 수련원이라고 합니다. |
| 공양간 供養間 |
수련원 옆에 위치한 건물로, 스님들이 드실 음식(공양)을 만들고, 부처님께 마지(밥)를 올리는 사찰의 부엌을 뜻합니다. 단순한 요리 공간을 넘어, 음식을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수행의 일환이며, 감사하는 마음과 수행자들의 일상 문화가 깃든 곳입니다. |
| 천왕문 天王門 |
앞3칸·옆2칸 주심포 맞배지붕; 사찰의 입구에서 사천왕상을 모시고 동서남북을 수호하는 건물로, 일주문 역할을 겸하기도 하며, 보련산 보탑사(寶蓮山寶塔寺)라고 쓴 편액이 걸려있습니다. 가운데 어칸을 들어서면 좌측에 용· 여의주를 든 서방광목천왕과 보탑· 삼지창을 등 북방다문천왕이, 우측엔 비파를 든 동방지국천왕과 칼을 든 남방증장천왕이 봉안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동서남북 네 방위를 지키며 불법(佛法)과 사찰을 수호하는 4명의 호법신입니다. |
| 보호수 保護樹 |
천왕문 앞에서 방문객을 맞이하는 이 보호수는 1982년 수령이 약327년었다고 하는 느티나무로, 1982년 진천군에 의해 보호수로 지정되었으며, 사찰 창건(1996년) 이전부터 자리를 지켜온 고목입니다. 높이 약 25m, 둘레 약 8m 에 달하는 거대한 규모로 사찰의 역사적 깊이를 더해주며 방문객들에게 그늘을 선사하는 상징적인 나무입니다. |
주소: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보탑로 618 (연곡리 414), 전화번호: 043-533-0206
♣이상으로 충청북도에서 꼭 가봐야 할 사찰 6곳 중 진천 보련산 보탑사에 대한 정보를 안내해 드렸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국민속대백과사전, 한국불교문화포털, 국가유산포털,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역사문화유산, 지역N문화, 불교신문, 법보신문, 금강신문, 오마이뉴스, 한국일보, 네이버지식백과/사전,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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